인사말

4차 산업혁명시대의 건축문화를 선도하는 “SMART ARCHITECTURE"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건축공학 분야 “최우수대학” 경일대학교 건축공학전공
대구·경북·강원권 유일, 전국 최대 규모(55억원) 건축부문 교육부 대학특성화사업(CK-1) 수행

경일대학교 건축공학전공은 1963년 경일대학교 개교시 5개 창설 전공 중 하나로 오랜 기간 대구경북 지역사회 뿐 아니라 국내외 건축기술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습니다.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건축공학 분야 “최우수대학” 대구·경북·강원권 유일 건축부문 대학특성화사업(CK-1)에 머물지 않고, 이제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사회가 원하는 스마트 건축공학엔지니어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건축공학은 건축설계, 구조, 환경 및 설비, 시공 및 재료 등 건축물의 디자인, 성능 및 생산과정과 관련된 공학적·기술적 문제를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해결해 주는 학문분야로서 건축물의 심미성, 안전성, 경제성, 품질향상 등을 추구하여 국가와 산업사회가 요구하는 전문 건축엔지니어 양성을 교육 목표로 합니다. 특히, 기존의 전통적인 건축공학 기술과 함께 건축정보모델링(BIM)과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첨단 BIMAC 기술과 4C(의사소통, 창의성, 비판적사고, 협업) 역량을 중심으로 하는 미래지향적 스마트 건축엔지니어 양성을 지향합니다.

2017 대한건축학회장 역임 등 활발한 학회활동과 현장실무 경험을 보유한 탁월한 전임교수진이 전공별로 포진, 학생 맞춤 눈높이 교육과 평생전담지도를 시행하며, 건설회사 임원 및 사장 350여명, 대구경북 건축직 공무원 300여명, 기술사 110명,
건축사 240명, 100여명의 석·박사 등을 포함한 5000여 동문 네트워크와의 연계로 전국 최고수준의 취업률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각종 실습실과 영남 최초의 반력구조 시스템을 갖춘 구조실험실 외 CK 특성화지원을 통한 드론, 3D프린터, IOT 리모트센싱 등 최신의 실험장비로 미래를 위한 비전 있는 건축교육을 수행함으로써, 지역의 한계를 넘어 전국적으로 비상하고 있습니다.

스마트건축을 지향하는 경일대학교 건축공학전공. 다시 한번 거듭나 뿌리깊은 나무의 늠름하고 우뚝한 모습으로 건축문화의 꽃을 피우겠습니다.
건축공학전공 주임교수 엄신조